오키나와는 운송사에 따라 500엔에서 840엔이 더 붙고, 우편함 배송은 낙도에서 막히거나 상위 상품으로 자동 전환됩니다. 주소 조건별로 무엇이 적용되는지 정리했습니다.
| 운송사·상품 | 오키나와·낙도 | 비고 |
|---|---|---|
| Qxpress Economy(우편함) | 발송 불가 → Standard 또는 EMS로 전환, +500엔 | 목록통관 불가 품목도 전환 |
| Qxpress Standard | +500엔. 오키나와·낙도는 K-Packet으로 발송(2kg·세변 합 90cm 이하만) | 초과 시 Express(EMS) 요금 자동 차감 |
| Shipnergy REG | 오키나와 착 추가요금: ≤60cm·2kg 840엔, ≤80cm·5kg 1,000엔, ≤100cm·10kg 1,500엔, ≤140cm·20kg 4,100엔 | 오키나와 외 도서산간은 면제 |
| Shipnergy SLIM(우편함) | 오키나와 포함 도서산간 전 지역 추가요금 면제 | 규격 충족 시 가장 유리 |
| ECMS KR2JP | 일본 전 지역 추가비용 없음(공시) | 계약 운임은 견적 |
우편함 투함 방식은 싸고 부재 문제가 없지만 두 가지를 포기합니다. 첫째, 수취 확인이 약합니다. Qxpress Economy는 분실·파손 보상이 없고, Shipnergy SLIM은 통관 후 평균 2일 배달에 추적은 되지만 대면 서명이 없습니다. 둘째, 규격이 좁습니다. 높이 2.5~3cm, 1kg 이내라 유리 용기 세럼이나 크림 자(jar)는 대부분 못 들어갑니다. 시트마스크, 패치, 파우치형 샘플, 납작한 팔레트가 우편함 배송의 주력입니다.
Qxpress는 Economy·Standard에 +500엔, Shipnergy REG는 규격별 840엔~4,100엔입니다. Shipnergy SLIM과 ECMS는 추가요금이 없습니다.
Qxpress Economy는 낙도 발송이 안 되어 Standard나 EMS로 전환됩니다. Shipnergy SLIM은 도서산간 전 지역 면제로 발송 가능합니다.
대면 서명이 없어 수취 확인이 약하고, Qxpress Economy는 분실·파손 보상이 없습니다. 규격도 두께 2.5~3cm·1kg 이내로 좁습니다.
우편번호와 도도부현으로 판별합니다. VVF 허브는 주문 수집 시 오키나와·낙도를 자동 표시해 요금 구간을 다시 계산합니다.
확인일 2026년 9월 6일. 공식 문서 원문이 바뀌면 이 글의 서술보다 원문이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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