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법인·창고·현지 인력을 만들지 않습니다. 재고는 VVF 한국 허브에 두고, 일본 주문이 생기면 한국에서 출고해 크로스보더 운송으로 통관과 일본 배송까지 연결합니다. 반품은 일본 현지 허브에서 받아 처리합니다. 주문이 생긴 만큼만 비용이 발생하는 구조입니다.
화장품은 일본 약기법상 개인수입과 상업수입의 규제가 다릅니다. 이 페이지의 규제·세금 항목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한국 브랜드의 일본 B2C 진출은 세 가지 방식 중 하나로 시작합니다. 월 수십 건 단계에서 일본 창고를 만들면 고정비만 먼저 나갑니다. VVF는 두 번째 방식을 주력으로 운영하고, 물량이 확인된 뒤에만 세 번째로 넘어갑니다.
| A. 한국 직배송 | B. 크로스보더 풀필먼트 (VVF 주력) | C. 일본 현지 3PL | |
|---|---|---|---|
| 일본 창고 | 없음 | 없음 | 필요 |
| 일본 인력 | 없음 | 없음 | 일부 필요 |
| 재고 위치 | 한국 | 한국(VVF 허브) | 일본 |
| 주문 처리 | 건별 국제특송·EMS | 한국 집하 → 일본 통관 → 일본 배송망 | 일본 국내 배송 |
| 초기 고정비 | 거의 없음 | 월 기본료 수준 | 창고·인력 선투자 |
| 배송 속도 | 느림 | 중간 | 빠름 |
| 맞는 단계 | 테스트 몇 건 | 파일럿부터 월 수천 건까지 | 마켓별 판매량 안정 후 |
VVF는 일본에 창고도, 직원도, 차량도 두지 않습니다. 대신 네 개를 연결합니다. 한국 풀필먼트 허브, 크로스보더 운송 파트너, 일본 라스트마일, 일본 반품 주소.
한국 허브에서 SKU·LOT·유통기한 단위 관리. 선입선출과 임박 재고 알림.
자사몰·마켓플레이스 주문을 일괄 업로드 또는 연동해 수집합니다.
작업자가 촬영한 사진으로 SKU와 LOT를 대조하고 패킹 증빙을 남깁니다.
일본어 송장, 통관 서류, 일본 전역 배송과 추적을 한 번에 처리합니다.
일본 현지 주소에서 수령, 사진·검수 후 처리 방향 결정. 아래에서 자세히.
출고 시점에 LOT와 유통기한을 기록해 일본 유통 이력을 남깁니다.
일본어 라벨, 세트 구성, 마켓플레이스 B2B 입고 준비를 별도 작업으로 지원합니다.
마켓별 판매량이 안정되면 일본 3PL·FBA 전환을 규제 설계와 함께 검토합니다.
운송 파트너 견적 → 테스트 발송 5~10건으로 배송 기간·파손·추적·통관 확인 → 실제 고객 주문 100건 처리. 주문 1건당 기여이익이 플러스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브랜드마다 일본 물류를 따로 만들지 않고 VVF 허브에서 함께 처리합니다. 브랜드 한 곳이 월 100건이어도 다섯 곳이면 500건이 되어 운임 조건이 좋아집니다.
일본 대량 수입 → 일본 3PL·FBA → 아마존·라쿠텐·자사몰. 이 단계는 화장품 수입 주체·표시·제조판매업 구조를 먼저 설계한 뒤에만 진행합니다.
일본 온라인 판매자는 반품 가능 여부·기간·배송비 부담을 명확히 표시해야 합니다. 문제는 저가 화장품 한두 개를 회수하려고 국제배송을 다시 하면 경제성이 바로 깨진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일본 현지 주소 하나에서 모아 처리합니다.
단순 변심 반품과 오배송·파손·불량·미배송·마켓플레이스 반품은 처리 기준이 다릅니다. 파일럿 단계에서 유형별 처리 기준을 브랜드와 함께 정합니다.
일본 크로스보더에서 가장 자주 오해하는 두 가지를 공식 문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확인일 2026년 9월 6일.
일본 세관은 과세가격 합계가 1만 엔 이하인 수입품에 대해 일부 예외 품목(주류·담배·가죽제품 등)을 제외하고 관세와 소비세를 면제합니다. 그러나 개인사용 수입과 상업 수입은 과세가격 계산 방식이 다르고, 같은 발송인이 같은 수취인에게 동시에 보낸 여러 박스는 합산될 수 있습니다. "1만 엔 이하로 나눠 보내면 무조건 면세"로 설계하면 통관에서 막힙니다.
출처: 일본 세관 FAQ 1006 「Duty exemption for goods at a total customs value of 10,000 yen or less」
따라서 "한국 재고 → 일본 소비자 크로스보더 주문" 모델과 "한국 → 일본 VVF 재고 → 일본 소비자" 모델은 법적으로도 운영상으로도 같은 사업이 아닙니다. VVF Japan은 1·2단계에서 전자만 운영하고, 후자는 3단계에서 규제 설계를 마친 뒤 검토합니다. 브랜드의 제품이 화장품·의약부외품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에 따라 개인수입 수량 기준도 달라지므로 파일럿 전에 품목별로 확인합니다.
출처: 일본 세관 FAQ 1806 「Private importation of drugs, cosmetics, etc.」 · 후생노동성 「Importing or Bringing Medication into Japan for Personal Use」
국제배송은 운송 파트너 실비를 그대로 청구하고, VVF는 운영에서 요금을 받습니다. 아래 금액은 부가세 별도이며 2026년 9월 6일 기준입니다.
| 플랜 | 월 기본료 | 대상 | 포함 |
|---|---|---|---|
| 파일럿 | 150,000원 | 브랜드 1곳, 월 100건 이하, 최초 3개월 | 계정·주문 연동, 보관 0.5 CBM, 일본어 송장·통관 데이터 세팅, 반품 처리 기준 설계 |
| 스탠다드 | 300,000원 | 월 100~500건 | 보관 1 CBM, 월간 배송·반품 리포트 |
| 그로스 | 500,000원 | 월 500건 이상 | 보관 2 CBM, 피킹 단가 인하, 전담 담당자, 합산 물량 운임 할인 반영 |
| 스케일 | 견적 | 월 2,000건 이상 또는 일본 현지 재고 검토 | 3단계 규제·수입 주체 설계 포함 |
보증금은 없습니다. 파일럿은 4개월째부터 스탠다드로 전환됩니다.
| 항목 | 단가 | 비고 |
|---|---|---|
| 입고 | 박스당 3,000원 + 개당 150원 | 수량 확인·검수·적치. LOT·유통기한 등록 시 개당 +100원 |
| 보관 | CBM당 월 30,000원 | 플랜 포함분 초과 시 |
| 피킹·패킹·검수 | 주문당 2,500원 (그로스 2,200원) | 소형 박스·완충재, Vision 검수(SKU·LOT·유통기한 대조, 패킹 증빙 사진) 포함 |
| 추가 아이템 | 개당 300원 | 2개째부터 |
| 국제배송 핸들링 | 건당 800원 | 일본어 송장, 통관 데이터, 운송사 라벨, 추적 등록 |
| 국제배송 운임 | 실비 | 500g 일반 약 6,550원 · 우편함 약 5,220원 (아래 참고표) |
| 일본 반품 수령·사진·검수 | 건당 7,000원 | 사진 3장, SKU·개봉·파손·LOT 기록, 14일 유예 |
| 반품 후속 처리 | 폐기 개당 1,000원 · 한국 합배송 월 1회 실비 + 2,000원 · 일본 내 재출고 2,500원 + 국내 운임 | 처리 방향은 브랜드가 사진 보고 결정 |
| 세트 구성 · 일본어 라벨 | 세트당 500원 · 개당 300원 | 라벨 제작은 별도 |
| 구간 | 500g | 1kg | 리드타임 |
|---|---|---|---|
| 일반 (대면 배달, 부재 시 2회 재배송) | 약 6,550원 | 약 7,660원 | 평균 4일 |
| 우편함 (높이 3cm·1kg 이내) | 약 5,220원 | 약 6,700원 | 통관 후 평균 2일 |
| 비교: 우체국 EMS 직접 발송 | 23,500원 | 25,500원 | 2~4일 |
참고표는 운송 파트너 공시가(엔화)에 유류할증료 15%를 더해 100엔=857원(2026-09-02 매매기준율)으로 환산한 예상값입니다. 실제 청구는 계약 운임과 당월 유류할증료 실비를 따르며, 환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EMS는 우체국 2021년 요금표 기준입니다. 오키나와·낙도는 추가 요금이 있고, 화장품은 통상 2개월 사용분·시트마스크 24세트 이내로 발송합니다.
가능합니다. 재고는 VVF 한국 허브에 두고, 일본 주문이 생기면 한국에서 피킹·패킹해 크로스보더 운송으로 일본 통관과 배송까지 연결합니다. 일본 창고·현지 직원·법인 설립 없이 시작하는 구조입니다.
일본 세관 기준으로 과세가격 합계가 1만 엔 이하인 개인수입 소포는 일부 예외 품목을 제외하고 관세·소비세가 면제됩니다. 다만 개인수입과 상업수입의 과세가격 계산 방식이 다르고, 같은 발송인이 같은 수취인에게 동시에 여러 박스를 보내면 합산될 수 있으므로 1만 엔 이하로 나눠 보내면 무조건 면세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일본 소비자가 본인 사용 목적으로 개인수입하는 화장품은 1품목당 표준 사이즈 24개 이내에서 별도 절차 없이 반입됩니다. 반면 일본으로 상업 수입해 현지 재고를 판매하려면 약기법에 따른 허가가 필요합니다. 한국 재고에서 일본 소비자에게 직접 보내는 크로스보더 모델과 일본 현지 재고 모델은 규제가 다르므로 물류와 규제를 분리해 설계해야 합니다.
일본 현지 반품 허브(파트너 창고)에서 받습니다. 도착 시 사진 촬영과 SKU·개봉·파손·유통기한 확인을 거쳐 재판매 가능, 폐기, 한국 합배송, 일본 내 재출고 중 하나로 처리하고, 브랜드 담당자는 한국에서 결과만 확인합니다. 저가 화장품 한두 개를 한국으로 개별 국제반송하는 방식은 경제성이 없어 권하지 않습니다.
파일럿 플랜 월 150,000원(월 100건 이하, 최초 3개월)부터 시작하고, 피킹·패킹은 주문당 2,500원, 국제배송 핸들링은 건당 800원, 국제배송 운임은 운송 파트너 실비(500g 일반 약 6,550원)입니다. 일본 반품 수령·사진·검수는 건당 7,000원입니다. 아이템 2개·500g 주문 기준 한 건에 약 11,650원으로, EMS 직접 발송 운임 23,500원의 절반 수준입니다.
마켓플레이스 주문 정보를 일괄 업로드하거나 연동해 한국 허브에서 출고합니다. 마켓별 판매량이 안정된 뒤 일본 현지 재고(FBA 등)로 전환하는 것은 3단계에서 규제·수입 주체 설계와 함께 검토합니다.
아래 정보를 주시면 운송 파트너 견적을 반영한 브랜드별 견적서와 파일럿 일정을 보내드립니다. 하루 이내에 회신합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으로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VVFulfillment 오픈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