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진출 가이드 · 세관·세금 · 발행 2026년 9월 6일 · 최종 확인 2026년 9월 6일

과세가 발생하면 누가 어떻게 내나: 운송사 대납과 수취인 납부

우편 경로는 배달 시 수취인이 내고, 크로스보더 운송사는 대납 후 셀러에게 청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어느 쪽이든 셀러가 미리 정해두지 않으면 수취 거부로 이어집니다.

요약. 과세가격이 1만 엔을 넘거나 면세 예외 품목이 있으면 세관이 관세·소비세를 부과합니다. 우편(EMS·K-Packet) 경로에서는 세관이 「관세 등 부과 통지서」와 납부서를 발행하고 배달 시 수취인이 냅니다. 크로스보더 운송사 경로에서는 운송사가 통관 시 대납하고 셀러에게 청구하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Qoo10 Japan 안내문은 관세 발생 시 판매자 부담을 명시하고, Shipnergy 요금표는 관세·소비세를 요금에 포함하지 않는다고 적습니다.

경로별 흐름

경로납부 주체흐름셀러 리스크
우편(EMS·K-Packet)수취인세관 부과 통지 → 배달 시 납부 → 미납 시 반송수취 거부·반송, 리뷰 악화
Qxpress(Qoo10)셀러운송사 대납 → 정산금에서 차감예상 못 한 차감
Shipnergy·ECMS계약에 따름(대체로 셀러)운송사 대납 → 월 정산 청구세금 항목 사후 청구
DHL·FedEx계약 선택(DDP/DDU)DDP면 셀러, DDU면 수취인DDU는 수취 거부 가능

셀러가 정해둘 것

  1. 세금 부담 원칙. 크로스보더 운송사 경로는 셀러 부담이 기본이므로, 판매가에 반영하거나 면세 구간 안에서 세트를 설계합니다. 수취인 납부 방식(DDU)은 일본 소비자에게 낯설어 수취 거부가 잦습니다.
  2. 상품 페이지 안내. 과세 가능성이 있는 세트에는 "関税・消費税は当店負担" 또는 "お客様負担" 중 하나를 명시합니다. 표시가 없으면 분쟁이 됩니다.
  3. 정산 확인. Qxpress는 J'QSM 배송관리에서 관세 발생 금액을 건별로 볼 수 있습니다. 월 단위로 세금 차감 건을 추려 원인(금액 초과, 예외 품목, 수량 초과)을 분류합니다.

반송이 더 비쌉니다

수취인이 세금을 거부하면 소포는 반송됩니다. 반송 운임은 원래 운임의 2~3배가 되고, 상품은 재판매하기 어렵습니다. 소비세 1,200엔을 아끼려다 운임 2,700엔과 상품가를 잃는 구조라, 과세 가능 주문은 셀러 부담으로 확정하는 편이 총비용이 낮습니다. 통관 지적으로 검품이 붙는 경우 운송사는 건당 1,000엔의 검품 기본료를 별도 청구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일본 관세는 누가 내나요?

법적 납세자는 수입자인 수취인입니다. 우편 경로는 배달 시 수취인이 내고, 크로스보더 운송사 경로는 운송사가 대납 후 셀러에게 청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Qoo10 판매에서 세금이 나오면?

Qxpress가 대납하고 판매 정산금에서 차감합니다. J'QSM에서 건별 관세 발생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취인 납부로 하면 안 되나요?

가능하지만 일본 소비자에게 낯설어 수취 거부와 반송이 잦고, 반송 비용이 세금보다 큽니다.

상품 페이지에 뭐라고 써야 하나요?

관세·소비세 부담 주체를 명시합니다. 셀러 부담이면 '関税・消費税は当店負担'으로 적습니다.

출처

이 글이 근거로 삼은 문서

확인일 2026년 9월 6일. 공식 문서 원문이 바뀌면 이 글의 서술보다 원문이 우선합니다.

세금 발생 주문을 월 단위로 분류해 원인을 알려드립니다. 금액 초과·예외 품목·수량 초과 중 무엇이 원인인지 보고 세트 설계를 고칩니다. 브랜드별 견적 받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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