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수량 1개, 실물 5개. 세관은 실물로 봅니다. 신고 수량과 내용물이 다르면 통관 보류와 반송이 나고 운송사는 운임을 환불하지 않습니다.
| 상품 페이지 표기 | 셀러가 신고한 수량 | 세관이 확인한 수량 | 결과 |
|---|---|---|---|
| 스킨케어 5종 세트 | 1 | 5 | 불일치 → 보류·반송 가능 |
| 세럼 1개 + 샘플 4종 증정 | 1 | 5 | 불일치 |
| 1+1 이벤트 | 1 | 2 | 불일치 |
| 세럼 30ml 1개 + 크림 50g 1개 + 토너 150ml 1개 + 샘플 2개 | 5 (품목별) | 5 | 정상 |
통관 불가로 한국에 반송되면 최초 배송비에 반송 배송비가 더해져 셀러에게 청구됩니다. Shipnergy 요금표 기준 일본 반송센터 수령 510엔에 한국 EMS 반송 0.5kg 1,600엔이 붙으니, 665엔짜리 배송 한 건이 2,700엔 이상의 손실이 됩니다. 신고가 데이터와 다른 화물이 반복되면 세관 지적으로 내품 검사가 붙고, 운송사는 검사·재포장 기본료 1,000엔을 건별로 청구합니다.
VVF 한국 허브는 SKU 마스터에 구성품 수량과 단가를 등록해 두고, 출고 시 인보이스를 자동 생성해 상품명·수량·단가가 실물과 같게 맞춥니다.
안 됩니다. 세관은 실물 수량을 확인합니다. 구성품별 수량과 단가를 인보이스에 모두 적어야 합니다.
사은품도 실물이므로 수량과 가격을 적어야 합니다. 0엔으로 두면 세관이 임의 평가할 수 있습니다.
셀러입니다. 운송사는 최초 운임을 환불하지 않으며 반송 운임을 추가로 청구합니다. 반복되면 내품 검사 수수료도 붙습니다.
인보이스 품목란에 전부 적고, 상품명에는 대표 구성과 총 수량이라도 표기합니다.
확인일 2026년 9월 6일. 공식 문서 원문이 바뀌면 이 글의 서술보다 원문이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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